동희씨 좋아하는 여가생활 즐기기(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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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씨가 평소 선호하는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캠핑을 계획하게 되었다.
오늘은 캠핑을 떠나는 날로, 동희씨께서는 아침부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셨으며 마트에서 장을 보는 과정에서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셨다.
"동희씨 뭐 살까요? 오늘은 동희씨 원하는 것 먹고 싶은 것 마음껏 사세요~" / "음~ 소고기요. 소고기! 닭강정!"
"일단 그러면 소고기랑 닭강정 사기전에 실온에 보관해도 되는 것부터 살까요? 과자나 라면 같은 거요." / "과자 사요!"
"좋습니다! 과자 코너부터 가시죠!" / "네!"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며 동희씨가 원하는 것들을 모두 사니 동희씨께서는 설레임으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동희씨 다 드실 수 있겠어요?" / "네! 다 먹을 수 있어요!"
"다 드셨으면 좋겠네요!" / "네"
"이제 출발할까요?" / "네!"
이후 화순에 위치한 한천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였다. 이동 중 교통 상황으로 인해 도착 시간이 다소 늦어져 해가 진 뒤 도착하였으나, 간단한 산책 후 숙소에 들어가 식사를 준비하였다.
족발, 초밥, 닭강정, 삼겹살에 소고기 등 한상 가득 차려 놓으니 같이 가신 분들이 뭘 먼저 먹을지 몰라 고민을 잠시 하셨지만
동희씨께선 바로 본인이 산 닭강정과 초밥 그리고 고기에 비빔면을 같이 드시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맛있게 드셨다. 식사량이 많아 소화 상태를 고려하여 소화제를 함께 챙겨 드렸다.
다음 날에는 목욕 후 숙소 정리를 진행하였다. 쓰레기를 모아 분리수거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동희씨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이거 넣으실 수 있겠어요?" / "네! 할 수 있어요!"
동희씨께선 분리수거를 도와주신 뒤 고양이를 보시곤 고양이를 따라가시며 자연스레 산책을 하기 시작하셨다.
담당자가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고양이를 따라가셔서 담당자도 분리수거를 멈춘 뒤 동희씨를 따라 나섰다.
그렇게 잠깐 걸으시고 난 뒤 고양이에게 흥미를 잃으셨는지 다시 분리수거를 모두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왔다.
캠핑 소감을 묻자 동희씨께서는 “재미있었고, 또 오고 싶다”고 표현하셨다.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푸른들로 귀가하였다.
이번 1박 2일 캠핑 활동을 통해 동희씨께서는 본인이 선호하는 여가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긍정적인 만족감을 보이셨다.
동희씨를 거들어주었던 장승권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캠핑을 떠나는 날로, 동희씨께서는 아침부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셨으며 마트에서 장을 보는 과정에서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셨다.
"동희씨 뭐 살까요? 오늘은 동희씨 원하는 것 먹고 싶은 것 마음껏 사세요~" / "음~ 소고기요. 소고기! 닭강정!"
"일단 그러면 소고기랑 닭강정 사기전에 실온에 보관해도 되는 것부터 살까요? 과자나 라면 같은 거요." / "과자 사요!"
"좋습니다! 과자 코너부터 가시죠!" / "네!"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며 동희씨가 원하는 것들을 모두 사니 동희씨께서는 설레임으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동희씨 다 드실 수 있겠어요?" / "네! 다 먹을 수 있어요!"
"다 드셨으면 좋겠네요!" / "네"
"이제 출발할까요?" / "네!"
이후 화순에 위치한 한천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였다. 이동 중 교통 상황으로 인해 도착 시간이 다소 늦어져 해가 진 뒤 도착하였으나, 간단한 산책 후 숙소에 들어가 식사를 준비하였다.
족발, 초밥, 닭강정, 삼겹살에 소고기 등 한상 가득 차려 놓으니 같이 가신 분들이 뭘 먼저 먹을지 몰라 고민을 잠시 하셨지만
동희씨께선 바로 본인이 산 닭강정과 초밥 그리고 고기에 비빔면을 같이 드시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맛있게 드셨다. 식사량이 많아 소화 상태를 고려하여 소화제를 함께 챙겨 드렸다.
다음 날에는 목욕 후 숙소 정리를 진행하였다. 쓰레기를 모아 분리수거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동희씨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이거 넣으실 수 있겠어요?" / "네! 할 수 있어요!"
동희씨께선 분리수거를 도와주신 뒤 고양이를 보시곤 고양이를 따라가시며 자연스레 산책을 하기 시작하셨다.
담당자가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고양이를 따라가셔서 담당자도 분리수거를 멈춘 뒤 동희씨를 따라 나섰다.
그렇게 잠깐 걸으시고 난 뒤 고양이에게 흥미를 잃으셨는지 다시 분리수거를 모두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왔다.
캠핑 소감을 묻자 동희씨께서는 “재미있었고, 또 오고 싶다”고 표현하셨다.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푸른들로 귀가하였다.
이번 1박 2일 캠핑 활동을 통해 동희씨께서는 본인이 선호하는 여가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긍정적인 만족감을 보이셨다.
동희씨를 거들어주었던 장승권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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