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씨 단골 카페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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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에 살고 계시는 50대 후반 엄*선 아저씨는 커피를 좋아하시고 남들과 담소 나누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살려 한 해 동안 계획을 세워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엄*선씨 단골집인 레터커피하우스 가는 날이다.
“커피 마시러 갈까요?”
“좋아요~”
“엄*선씨 라떼와 함께 빵도 드시겠어요?”
올때마다 주문한 메뉴이고 당사자인 엄*선씨가 즐겨 드신다.
“빵이요. 좋아요~”
빵 종류를 보여드리면서 사장님이 엄*선씨를 기억하시는지 연한 빵을 추천하신다.
“이게 제일 잘 나가요”
“이것으로 할게요”
“빵 맛이 어떠신가요?”
“맛있어요~”
엄*선씨께서는 커피를 한 번에 다 드시려고 하여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거들었다.
“엄*선씨 천천히 조금씩 드시게요. 이야기도 하며 여유롭게 드셔도 됩니다.”
“조금씩 먹을게요~”
“좋아요. 엄*선씨 생활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없으신가요~”
“없어요~”
“요즘 손가락을 많이 긁으시는데 계속 긁으시면 상처가 심해져요. 빨리 좋아지시려면 긁으면 안 돼요.”
“미안해요~ 안 할게요~”
“엄*선씨는 여기 카페가 자주 가자고 하시는데 마음에 드시나 보네요”
“좋아요. 사장님 잘해줘요. 또 와요?”
“네. 엄*선씨가 좋아하는 단골집인데 당연히 와야죠. 또 오시고 싶으실 때 말씀하세요.”
“좋아요. 선생님 고마워요~”
엄*선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성익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살려 한 해 동안 계획을 세워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엄*선씨 단골집인 레터커피하우스 가는 날이다.
“커피 마시러 갈까요?”
“좋아요~”
“엄*선씨 라떼와 함께 빵도 드시겠어요?”
올때마다 주문한 메뉴이고 당사자인 엄*선씨가 즐겨 드신다.
“빵이요. 좋아요~”
빵 종류를 보여드리면서 사장님이 엄*선씨를 기억하시는지 연한 빵을 추천하신다.
“이게 제일 잘 나가요”
“이것으로 할게요”
“빵 맛이 어떠신가요?”
“맛있어요~”
엄*선씨께서는 커피를 한 번에 다 드시려고 하여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거들었다.
“엄*선씨 천천히 조금씩 드시게요. 이야기도 하며 여유롭게 드셔도 됩니다.”
“조금씩 먹을게요~”
“좋아요. 엄*선씨 생활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없으신가요~”
“없어요~”
“요즘 손가락을 많이 긁으시는데 계속 긁으시면 상처가 심해져요. 빨리 좋아지시려면 긁으면 안 돼요.”
“미안해요~ 안 할게요~”
“엄*선씨는 여기 카페가 자주 가자고 하시는데 마음에 드시나 보네요”
“좋아요. 사장님 잘해줘요. 또 와요?”
“네. 엄*선씨가 좋아하는 단골집인데 당연히 와야죠. 또 오시고 싶으실 때 말씀하세요.”
“좋아요. 선생님 고마워요~”
엄*선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성익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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