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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단기사회사업 실습일지[김예준 실습생] > 단기사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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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7월 27일 단기사회사업 실습일지[김예준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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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03회 작성일 23-07-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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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수료식

군산으로 출발하기 전에 푸른들 선생님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나왔다.

더 숨 99 지원센터

사례 나눔

반가움을 뒤로 하고 사례 나눔을 하였다. 사례 나눔 발표를 듣던 중 기억에 남는 것은 편지였다.
엄영선 삼촌께서 여동생과 조카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카페에서 함께 편지를 썼으면 어땠을까, 주말을 이용해 엄영선 삼촌과 교회에 가봤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모두가 처음이지만 주말을 이용해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거 같다. 우리도 할 수 있었던 것들인데 이렇게 사례 나눔을 듣던 중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배움도 있었다.

수료사

많이 떨렸지만, 사람들 앞에서 나의 수료사를 읽어 나갔다. 단기사회사업을 시작할 때의 내 마음가짐과 종료 후에 내 마음가짐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합동 연수 때 많은 응원을 해주셨던 선생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 이런 내 마음과는 달리 긴장을 많이 해 목소리가 떨렸지만 그럴 때마다 소요한 선생님을 보며 숨을 가다듬고 다시 수료사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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