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웹진(뉴스레터) 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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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북구 어울림 문화 빅 콘서트 참석 |
○ 7월 중 직원 응급처치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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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의 직접적인 소통은 어려울 수 있지만, 정진영씨는 자신의 의사를 누구보다도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아는 분이다.
요구사항이 있을 때면 항상 PECS(그림 의사소통)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요즘 들어 진영씨의 웃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다. 기분이 좋을 때는 직원이 불러주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활짝 웃곤 했지만, 최근에는 그럴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평소에도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PECS판을 통해 마음을 전하곤 하는 진영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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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씨의 미소, 그리고 직장 동료들의 따뜻한 이야기] 우양재단에서 진행하는 ?2025년 축하해요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크고 작은 일들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영철씨에게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내용으로 참여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하자 흔쾌히 동의해주었다. | |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지산마을길 46-39 푸른들(지야동 138) 대표전화: 062-574-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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