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웹진(뉴스레터) 1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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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입주자 봄나들이 |
○ 5월 초 부처님 오신 날 행사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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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길씨와 함께 계획했던. 마트, 노래방, 카페 활동을 진행하기로 하는 날이다.
시설 내에서의 언어 치료와 직원들의 지속적인 도움 덕분에 최근 *길씨의 표현 능력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
*선씨는 기분이 좋을 때 ‘어머니’, ‘좋아’라고만 표현할 수 있다.
다른 단어로 감정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그의 눈빛과 표정, 몸짓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다.
거들어 주는 선생님들은 몸짓이나 표정을 주시해야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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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씨는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한정되어 있어 대부분 PECS 단어카드를 통해 직원과 소통한다. | ♡ 후원금(품)내역 ♡ |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지산마을길 46-39 푸른들(지야동 138) 대표전화: 062-574-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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