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입주자 나들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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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수) 집콕생활만 하다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코로나로부터 그나마 안전한 곳을 찾다가 신안 자은도까지 차 타고 왔어요
얇은 옷 여러 겹 겹쳐 입고 KF94마스크로 무장하고 바다 내음 맡으며 그동안의 답답함을 한 번에 날려버렸습니다.
코로나로부터 그나마 안전한 곳을 찾다가 신안 자은도까지 차 타고 왔어요
얇은 옷 여러 겹 겹쳐 입고 KF94마스크로 무장하고 바다 내음 맡으며 그동안의 답답함을 한 번에 날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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