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행복한 으뜸 북구!」 복지페스티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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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두암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내 삶이 행복한 으뜸 북구!」 복지페스티벌에 참여하였습니다.
푸른들에서도 입주자 2명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커피와 붕어빵을 무료로 나누는 나눔의 시간이 마련되어 입주자들과 함께 간식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이어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함께 박수를 보내고 관람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변호 선생님이 시장상을, 이계윤 선생님이 북구의회 의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입주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두 분선생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하며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고, 공연과 나눔을 즐기며, 서로의 수상을 축하했던 이번 복지페스티벌은 입주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푸른들에서도 입주자 2명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커피와 붕어빵을 무료로 나누는 나눔의 시간이 마련되어 입주자들과 함께 간식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이어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함께 박수를 보내고 관람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변호 선생님이 시장상을, 이계윤 선생님이 북구의회 의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입주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두 분선생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하며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고, 공연과 나눔을 즐기며, 서로의 수상을 축하했던 이번 복지페스티벌은 입주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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