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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빙수 사장님!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눈 시원한 여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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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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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푸른들은 우양재단에서 주관하는 「오늘은 내가 빙수 사장님」 사업에 선정되어 특별한 빙수 가게를 열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3명의 입주자가 ‘빙수 사장님’이 되어 직접 빙수를 만들고, 교육용 지폐를 주고받으며 다른 입주자들에게 빙수를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입주자들은 빙수 재료를 살펴보고 원하는 재료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빙수를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빙수는 함께 생활하는 입주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도 경험했습니다.
특히 교육용 지폐를 활용해 손님과 사장님의 역할을 경험하면서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직접 만든 음식을 다른 사람과 나누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내가 만든 시원한 빙수를 함께 나누며 웃음이 가득했던 「오늘은 내가 빙수 사장님」!
앞으로도 푸른들은 입주자들이 일상의 다양한 경험 속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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