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르신과 함께한 ‘여름 쌈밥, 초록 채소’ 상추 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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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모여서 먹어보자 여름 쌈밥, 초록 채소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과 함께 푸른들 1층 작은 텃밭에서 상추를 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께 상추 심는 노하우를 배우며 입주자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으며 정을 나눴습니다.
앞으로 상추가 무럭무럭 자라면, 함께 텃밭에 참여한 어르신과 입주자들이 모여 신선한 상추로 쌈밥을 나눠 먹을 예정입니다.
푸른들의 여름이 더욱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를 받은 후 게시하였습니다.
어르신께 상추 심는 노하우를 배우며 입주자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으며 정을 나눴습니다.
앞으로 상추가 무럭무럭 자라면, 함께 텃밭에 참여한 어르신과 입주자들이 모여 신선한 상추로 쌈밥을 나눠 먹을 예정입니다.
푸른들의 여름이 더욱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를 받은 후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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