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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씨 외식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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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2회 작성일 25-02-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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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씨는 일터에 다니기 때문에 평일 주간에는 직원과 만나기가 어렵다.
직원이 지원하고자 할 때는 야간 아니면 주말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번 주 주말 여가 계획을 세우기 위해 *석씨를 만나러 왔다.
담당자 : *석씨, 이번주 주말에 하고 싶은 활동 있어요?
당사자 : (잠시 고민)외식하고 싶어요.
담당자 : 외식이요? 어떤 음식이 먹고 싶으세요?
당사자 : 고기요.
담당자 : 고기요? 음 어떤 고기가 좋을까요?
당사자 : 고기면 좋아요.
담당자 : 음... 저번에 담양 놀러가서 고기 먹은 것 기억나시죠?
당사자 : 네.
담당자 : 거기는 어떠세요?
당사자 : 좋아요.
담당자 : 그러면 이번주 토요일에 점심 외식으로 가요.
당사자 : 네.

#담양 복돼지숯불갈비
담당자 : (메뉴판을 보여드리며)*석씨, 먹고 싶은 음식 있으세요?
담사자 : 갈비랑 냉면 먹고 싶어요.
담당자 : 냉면은 물냉면이죠? 그리고 음료도 먹을 거죠?
당사자 : (고개를 끄덕)
담당자 : 알겠어요, 이렇게 주문할게요,
직원을 호출하여 음식을 주문하였다. 냉면과 음료수는 금방 나왔지만, 사람이 많아서 고기는 늦게 나왔다.
기다리는 사이 *석씨는 냉면을 벌써 다 먹어버렸고, 같이 외식을 온 *수씨 삽겹살은 금방 나와 맛있게 먹고 있었다.
*석씨가 고기를 계속 보고 있어 *수씨에게 양해를 구한 뒤 *석씨에게 고기를 나눠드렸다.
담당자 : *석씨, *수씨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고기 나눠주셨어요. 갈비 나오면 *석씨도 나눠주세요.
담사자 : 네.
*석씨는 고기를 받은 후 기다렸다는 듯이 쌈장에 찍어 드시거나 쌈에 싸서 먹었다. 약 5분후, *석씨가 주문한 갈비가 나왔다.
담당자가 먹기 좋게 자른 후 *석씨에게 고기를 드렸다. *석씨는 옆에 있던 *수씨를 톡톡 치더니 갈비를 가리킨 후 갈비를 먹기 사작하였다.
*수씨도 무슨 뜻인지 아시고 함께 갈비를 드셨다.
그렇게 맛있는 식사 시간이 끝나고 가게를 나왔다.

손*석씨를 거들어주었던 임경섭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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