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IS MOBILE PAGE (~767)
WEBIS TABLET PAGE (768~991)
WEBIS DESKTOP PAGE (992~1279)
WEBIS BIG DESKTOP PAGE (1280~)

최*호씨 단골집 탐방 > 포토·영상

본문 바로가기

포토·영상

최*호씨 단골집 탐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1회 작성일 25-02-03 10:05

본문

담당자가 바뀌고 나서 올해 첫 과업 지원을 나가는 날이다. 기존 자료를 찾거나 전 담당자에게 물어보며최*호씨 지원 과정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최*호씨의 오늘 일정은 단골집에 가서 의류를 구입하고 나서 외식을 하기로 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뱅뱅 의류매장이다. 사장님께 인사를 한 후 사장님께 부탁을 드렸다.
‘최*호씨에게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주세요’
‘이 옷이 유행입니다.’
추천받은 옷을 입어본 최*호 씨는 마음에 들었는지 구매하기로 했다.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자 양말까지 챙겨 주셨다.

옷을 구입한 후 또 다른 단골집인 중국집 시안에 들렀다.
"*호씨~ 자장면이랑 군만두 먹으러 가볼까요?" / "군만두우~“
전임 담당자에게 물어봤더니 자장면과 군만두를 좋아한다고 해서 해당 메뉴를 주문하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호씨 사장님께 인사드려볼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오~"
"오랜만에 오셨네요~"
"네~ *호씨께서 자장면 드시고 싶다해서 왔습니다. 그렇죠? *호씨? 자장면 드시죠?" 
"짜장! 짜장면~"
"네~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주세요~"
사장님께서 다시 카운터쪽으로 가셨고 최*호 씨가 원하는 메뉴를 주문한 후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마친 후 가게를 나서며 사장님께서 *호 씨에게 다음에 또 오라며 인사해 주셨고, *호 씨도 사장님께 인사를 건넸다.
 이후 머리를 자르기 위해 또 다른 단골집 하울마용실로 향했다. 미용실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게 *호씨를 맞이해 주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올해도 *호씨가 단골집 사장님들과의 관계가 깊어갔으면 한다.

최*호씨를 거들어주었던 장승권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편집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FLOAT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