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씨 마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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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씨 머리가 많이 기신지 머리를 자르고 싶다고 표현하셨다. 실제로 보니 이발할 때가 된 것이 눈에 띄었다. 마침 외출한 김에 외식도 하면 좋을 것 같아 *영씨와 상의했다.
"*영씨, 저희 이따가 머리 자르고 밖에서 식사하는 것 어떠세요?"
(밥이라는 소리에 담당자를 바라본다.) "에헤헤헤~"
"좋아요, 그럼 옷 갈아입고 가볼까요?"
"이시야~"
*영씨가 기분이 좋으신지 바로 옷을 갈아입으셨고 자주 이용하는 단골 미용실인 하울미용실로 이동했다.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어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영씨도 덩달아서 같이 배꼽손 인사를 한다. 자주 가는 곳이라 그런지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셨다.
드디어 *영씨 차례가 되어 머리를 자르고, 우리는 무등왕돈까스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돈까스 가게에 도착해서 우리는 키오스크를 보면서 골랐다. 배가 많이 고프셨는지 2장이 들어간 돈까스를 고르신 *영씨. 드시기 편하게 잘라드리니 맛있게 드셨다.
"맛있으세요. *영씨?"
"이시야~."
하지만 한 장을 드시고 더 이상 드시지 못하셨다.
최*영씨를 거들어주었던 위성훈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영씨, 저희 이따가 머리 자르고 밖에서 식사하는 것 어떠세요?"
(밥이라는 소리에 담당자를 바라본다.) "에헤헤헤~"
"좋아요, 그럼 옷 갈아입고 가볼까요?"
"이시야~"
*영씨가 기분이 좋으신지 바로 옷을 갈아입으셨고 자주 이용하는 단골 미용실인 하울미용실로 이동했다.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어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영씨도 덩달아서 같이 배꼽손 인사를 한다. 자주 가는 곳이라 그런지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셨다.
드디어 *영씨 차례가 되어 머리를 자르고, 우리는 무등왕돈까스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돈까스 가게에 도착해서 우리는 키오스크를 보면서 골랐다. 배가 많이 고프셨는지 2장이 들어간 돈까스를 고르신 *영씨. 드시기 편하게 잘라드리니 맛있게 드셨다.
"맛있으세요. *영씨?"
"이시야~."
하지만 한 장을 드시고 더 이상 드시지 못하셨다.
최*영씨를 거들어주었던 위성훈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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