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씨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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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씨가 하고 싶은 일이나 잘 할 수 있는 일들은 세*씨가 직접 하도록 도왔다.
외식 일정을 계획하고 세*씨께 여러 가지 메뉴를 소개하고 드시고 싶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니 햄버거를 선택하셔서 드실 수 있도록 외식을 진행하였다.
“(키오스크를 보여드리며)세*씨, 오늘은 화면 잘 보고 드시고 싶은 걸 선택해 보시겠어요??”
“(말없이 손짓하신다.)”
“세*씨 여기는 치즈스틱이 맛있다는데 드시겠어요??”
“치즈스틱, 네~!”
“알겠어요, 그럼 주문하고 올게요.”
“네~”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다루시는 건 아니지만 화면을 보고 원하는 메뉴를 가리키고 선택하신다.
옆에서 세*씨께서 어려워하시는 부분은 도움을 드리고 맛있는 메뉴를 추천해 드리면 정확한 의사 표현으로 좋고 싫음을 표현해 주신다.
“세*씨, 마실 것도 시켜야죠??”
“네~ 콜라 주세요.”
“키오스크 화면에 사이다가 있어요. 사이다 고를까요?.”
“콜라 주세요. 네~”
“알겠어요. 콜라로 하겠습니다. 더 시킬 거 있나 잘 찾아보세요?”
“네~”
창가 쪽 테이블에 앉아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세*씨께서 지루하셨는지 테이블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뜯는 모습을 보이셨다.
“세*씨, 매장에서 필요해서 테이블에 붙어 놓은 스티커인데 마음대로 뜯거나 찢으시면 안 돼요.”
“(귀를 쓸어 넘기며)이이이이이이”
“세*씨, 저희 매장에서 햄버거 먹고 가기로 했죠?”
“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인데 시끄럽게 하거나 나쁜 행동을 하면 안 되겠죠?”
“네~”
“메뉴 가지고 올게요. 저희 햄버거 맛있게 먹고 들어가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네~!”
때마침 주문했던 메뉴가 나와 세*씨께서는 햄버거를 맛있게 드시고 집으로 귀가했다.
이세*씨를 거들어주었던 임경섭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외식 일정을 계획하고 세*씨께 여러 가지 메뉴를 소개하고 드시고 싶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니 햄버거를 선택하셔서 드실 수 있도록 외식을 진행하였다.
“(키오스크를 보여드리며)세*씨, 오늘은 화면 잘 보고 드시고 싶은 걸 선택해 보시겠어요??”
“(말없이 손짓하신다.)”
“세*씨 여기는 치즈스틱이 맛있다는데 드시겠어요??”
“치즈스틱, 네~!”
“알겠어요, 그럼 주문하고 올게요.”
“네~”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다루시는 건 아니지만 화면을 보고 원하는 메뉴를 가리키고 선택하신다.
옆에서 세*씨께서 어려워하시는 부분은 도움을 드리고 맛있는 메뉴를 추천해 드리면 정확한 의사 표현으로 좋고 싫음을 표현해 주신다.
“세*씨, 마실 것도 시켜야죠??”
“네~ 콜라 주세요.”
“키오스크 화면에 사이다가 있어요. 사이다 고를까요?.”
“콜라 주세요. 네~”
“알겠어요. 콜라로 하겠습니다. 더 시킬 거 있나 잘 찾아보세요?”
“네~”
창가 쪽 테이블에 앉아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세*씨께서 지루하셨는지 테이블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뜯는 모습을 보이셨다.
“세*씨, 매장에서 필요해서 테이블에 붙어 놓은 스티커인데 마음대로 뜯거나 찢으시면 안 돼요.”
“(귀를 쓸어 넘기며)이이이이이이”
“세*씨, 저희 매장에서 햄버거 먹고 가기로 했죠?”
“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인데 시끄럽게 하거나 나쁜 행동을 하면 안 되겠죠?”
“네~”
“메뉴 가지고 올게요. 저희 햄버거 맛있게 먹고 들어가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네~!”
때마침 주문했던 메뉴가 나와 세*씨께서는 햄버거를 맛있게 드시고 집으로 귀가했다.
이세*씨를 거들어주었던 임경섭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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