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IS MOBILE PAGE (~767)
WEBIS TABLET PAGE (768~991)
WEBIS DESKTOP PAGE (992~1279)
WEBIS BIG DESKTOP PAGE (1280~)

박*영씨 사진 공모전 준비하기 > 포토·영상

본문 바로가기

포토·영상

박*영씨 사진 공모전 준비하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2회 작성일 24-05-13 14:47

본문

*영씨는 사진 공모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중이다. 그만큼 사진에 대한 열정이 있다.

담당자 : "*영씨 우리 오늘 사진 찍으러 가기로 했잖아요."
당사자 : "어~그렇지"
담당자 : "근데 *영씨 지금 걷는 건 괜찮으세요?“
*영씨 발가락 상태가 좋지 않아 장거리에서 근거리로 바꾸기로 했다.
당사자 : (발 상태를 보여주며) "쓰읍~아니, 아파"
담당자 : "그럼 함평 자연생태공원이 넓어서 거기는 상처가 아물면 가고 오늘은 근처에 있는 광주시립수목원으로 가는 것 어때요?"
당사자 : "수목원?"
담당자 : "네~거기도 예쁜 꽃들도 많고 찍을 사진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산책로가 되게 잘 되어있어서 *영씨가 걷는 데는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사진을 보여드리며)
당사자 : "어~여기 좋아~"
그렇게 *영씨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서 시립수목원으로 향하였다. 안에는 다양한 꽃들이 잘 관리 되어있고 넓지 않아 *영씨가 걸으면서 사진 촬영하기에는 적합한 장소였다.
담당자 : "*영씨 어때요? 사진상으로 보던 것보다는 좋은 것 같죠?"
당사자 : "어~좋아~"
담당자 : "그럼 *영씨 사진 촬영을 해 볼까요?"
당사자 : "어~“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담당자 : "저도 아까 *영씨가 카메라 촬영할때 *영씨의 모습을 찍어봤어요"(사진을 보여드리며)
당사자 : "어~(멋쩍은 웃음을 보이시며)
담당자 : "*영씨가 찍은 사진이랑 제가 찍은 사진들 어머니께 보여드릴까요?"
당사자 : "좋아~"

그렇게 수목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요새는 사진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서 카메라 촬영을 할 때도 있고 안 할때도 있어 조금 힘들지만 목표를 향해 담당으로써 열심히 노력해 볼 생각이다.

박*영씨를 거들어주었던 신용운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FLOAT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