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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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이 사별해서 형님을 만날 수 없어요”
사정이 생겨 오랫동안 만날 수는 없었지만, 간간이 소식을 주고 받다가 형님이 연락와서 만나기로 했다.
"*안 삼촌~ 오늘 형님 만나는 날인데 준비하셨나요?" / "아아~ 예예 했죠"
"좋네요. 그럼 출발해볼까요?" / "예예 그러죠"
*안 삼촌에게 이동하는 도중에 오랜만에 만나는 형님을 기대하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웃으며 기대가 된다고 답하셨다.
"아~ 근데 뭔가 성의를 표시를 해야겠네요." / "성의표시요?"
"아~ 형님댁에 가는데~ 아 아니에요" / "아~ 무언가 사 가고 싶다는 이야기인가요?"
"아~ 음료수라도 사가면 좋죠. 예" / "그럼 가는 길에 박카스라던가 비타500 같은 것을 사갈까요?"
"그러면 좋겠네요. 예" / "와 음료수를 사가면 삼촌 형님이 좋아하시겠는데요. 하하"
그렇게 이야기 하는 동안 형님집에 도착을 하였고 형님 집 앞으로 가서 벨을 눌렀고 형님이 나오셨다.
"*안이 왔냐" / "아~예 여기요."(손에 들고 계신 비타500을 주시며)
"뭘 이런걸 사 왔냐. 그냥 와도 괜찮은데 허허 고맙다. 잘 먹을게" / "아아 예예"
"자 들어와라 이번에 이사하고 집 정리도 다 해놨다. 구경해야지" / "아~ 구경 예 그러죠"
몇 분 동안 형님 집을 구경을 한 뒤 식탁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가~ 그 코로나 시기가 있던 뒤에 3년인가 못봤더구나" / "아, 예"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좋구나" / "아~ 예 그렇죠 예"
"푸른들에서 등기가 왔더구나" / "아~ 예"
"보니까 적금도 잘하고 있고 나보다 더 재미있게 사는 것 같더구나" / "아~예 그렇죠"
"적금도 많이 했던데 장하네, 일도 하고 있고 하하" / "아~ 예 돈도 뭐 들어오죠. 예"
"그래 이 형님이 그래도 걱정을 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 "아~ 예 그렇죠"
"너가 이제 올해 63살이던가?" / "아~"
"60년생이니 만 나이로 하니까 맞구나. 적금 넣는 것도 좋지만, 이 형님은 너가 좋은 거 먹고 사고 싶은 것을 사면서 살면 좋겠구나" / "아아 예예"
"일은 어디서 하고 있냐" / "아~ 일터라고~ 2층에서 하는 거 있죠 예"
"그래 일도 하고 주말에 외출도 하고 잘 사는 것 같다. 형님보다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있구나" / "아~예 그렇죠. 예 허허"
식탁에 앉아 차와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고 금방 시간이 지나갔다.
"그래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그래 점심을 먹어야지 *안아 뭐 먹고 싶은 것 있냐." / "아~ 짜장면도 좋고 국밥도 좋고 예 뭐 아무거나 좋죠"
"그래 우리 집 근처에 곰탕집도 있고 추어탕집도 있다. 먹으러 가자" / "아~ 예"
형님집에서 나와 남원추어탕에 외식을 한 후 다시 형님댁에서 음료와 포도를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좋구나" / "아, 예"
"이번 추석 연휴가 좀 길더구나. 그래서 이번에 너가 추석 연휴 동안 형님 집으로 왔으면 하는데 어떠냐" / "아~ 그게 좀 곤란하네요. 일터도 나가야 하고 명절에 차례도 지내야 해서."
"아 삼촌 10월 2일에 임시 공휴일로 확정이 되서 안 나가셔도 되고 추석 차례도 여기서 지내시면 되죠!" / "아~그러면 좋네요. 예"
"그래 형이 가만 있어 보자 그래 28일 날 5시 정도에 가마 그리고 10월 3일까지 있다가 내가 대려다 주마" / "아~ 예. 좋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고 형님께서 일이 있다고 하여 만남은 끝이 났고 형님과 인사를 하고 귀가했다.
곽*안씨를 지원했던 장승권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사정이 생겨 오랫동안 만날 수는 없었지만, 간간이 소식을 주고 받다가 형님이 연락와서 만나기로 했다.
"*안 삼촌~ 오늘 형님 만나는 날인데 준비하셨나요?" / "아아~ 예예 했죠"
"좋네요. 그럼 출발해볼까요?" / "예예 그러죠"
*안 삼촌에게 이동하는 도중에 오랜만에 만나는 형님을 기대하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웃으며 기대가 된다고 답하셨다.
"아~ 근데 뭔가 성의를 표시를 해야겠네요." / "성의표시요?"
"아~ 형님댁에 가는데~ 아 아니에요" / "아~ 무언가 사 가고 싶다는 이야기인가요?"
"아~ 음료수라도 사가면 좋죠. 예" / "그럼 가는 길에 박카스라던가 비타500 같은 것을 사갈까요?"
"그러면 좋겠네요. 예" / "와 음료수를 사가면 삼촌 형님이 좋아하시겠는데요. 하하"
그렇게 이야기 하는 동안 형님집에 도착을 하였고 형님 집 앞으로 가서 벨을 눌렀고 형님이 나오셨다.
"*안이 왔냐" / "아~예 여기요."(손에 들고 계신 비타500을 주시며)
"뭘 이런걸 사 왔냐. 그냥 와도 괜찮은데 허허 고맙다. 잘 먹을게" / "아아 예예"
"자 들어와라 이번에 이사하고 집 정리도 다 해놨다. 구경해야지" / "아~ 구경 예 그러죠"
몇 분 동안 형님 집을 구경을 한 뒤 식탁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가~ 그 코로나 시기가 있던 뒤에 3년인가 못봤더구나" / "아, 예"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좋구나" / "아~ 예 그렇죠 예"
"푸른들에서 등기가 왔더구나" / "아~ 예"
"보니까 적금도 잘하고 있고 나보다 더 재미있게 사는 것 같더구나" / "아~예 그렇죠"
"적금도 많이 했던데 장하네, 일도 하고 있고 하하" / "아~ 예 돈도 뭐 들어오죠. 예"
"그래 이 형님이 그래도 걱정을 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 "아~ 예 그렇죠"
"너가 이제 올해 63살이던가?" / "아~"
"60년생이니 만 나이로 하니까 맞구나. 적금 넣는 것도 좋지만, 이 형님은 너가 좋은 거 먹고 사고 싶은 것을 사면서 살면 좋겠구나" / "아아 예예"
"일은 어디서 하고 있냐" / "아~ 일터라고~ 2층에서 하는 거 있죠 예"
"그래 일도 하고 주말에 외출도 하고 잘 사는 것 같다. 형님보다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있구나" / "아~예 그렇죠. 예 허허"
식탁에 앉아 차와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고 금방 시간이 지나갔다.
"그래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그래 점심을 먹어야지 *안아 뭐 먹고 싶은 것 있냐." / "아~ 짜장면도 좋고 국밥도 좋고 예 뭐 아무거나 좋죠"
"그래 우리 집 근처에 곰탕집도 있고 추어탕집도 있다. 먹으러 가자" / "아~ 예"
형님집에서 나와 남원추어탕에 외식을 한 후 다시 형님댁에서 음료와 포도를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좋구나" / "아, 예"
"이번 추석 연휴가 좀 길더구나. 그래서 이번에 너가 추석 연휴 동안 형님 집으로 왔으면 하는데 어떠냐" / "아~ 그게 좀 곤란하네요. 일터도 나가야 하고 명절에 차례도 지내야 해서."
"아 삼촌 10월 2일에 임시 공휴일로 확정이 되서 안 나가셔도 되고 추석 차례도 여기서 지내시면 되죠!" / "아~그러면 좋네요. 예"
"그래 형이 가만 있어 보자 그래 28일 날 5시 정도에 가마 그리고 10월 3일까지 있다가 내가 대려다 주마" / "아~ 예. 좋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고 형님께서 일이 있다고 하여 만남은 끝이 났고 형님과 인사를 하고 귀가했다.
곽*안씨를 지원했던 장승권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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