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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씨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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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4회 작성일 23-08-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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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은 취미를 구실로 둘레사람들과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왕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훈씨께서는 만지고 두드리고 끼우는 공방 활동을 좋아하신다.
"쌤! 공부!" / "공방이요?"
"응!! 가?" / "네~ 오늘 공방 가는 날이에요~ 준비해서 가시게요~"
"하하하 응!!"
행복한 얼굴로 모든 선생님들을 찾아가 자랑을 하신다.


오랜만에 만나는 플립 공방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잡았다.
"*훈씨~ 오랜만이에요~"
"네~ 하하~ 안녕하세요~"
"오늘은 디퓨저를 만들 거예요~ 우선 과자랑 음료를 먹으면서 천천히 이야기해 볼까요?"
"응! 하하~"
사장님께서 마음이 급한 *훈씨를 알기에 차분하고 진정되게 도움을 주신다.
*훈씨가 스스로 공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는 사장님께 감사함을 느꼈다.
천천히 과자와 주스를 드시는 *훈씨에게 사장님께서 오늘 수업에 대해 이야기 해주신다.
"성훈씨~ 오늘은 병 안에 다양한 재료를 담아 디퓨저를 만들어 볼게요!"
"네~"
사장님의 설명을 귀를 기울이는 모습의 성훈씨가 인상 깊었다.
차근차근 *훈씨의 손에서 작품이 만들어졌다.
"*훈씨~ 디퓨저 색깔이 정말 이뻐요~ 이건 노을색~ 이건 핑크빛 바다색~ 우와~"
"하하~~ 최고!!!"
"*훈씨는 누구에게 선물해주시고 싶어요?"
"음... 엄마!"
"엄마요? 우와~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하하~ 응!! 좋아~"
*훈씨와 사장님의 대화에서 정이 느껴진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변치 않고 삶의 주체로서 노력하는 *훈씨의 하루하루를 응원한다.

이*훈씨를 지원했던 이대흔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했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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