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씨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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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은 당사자의 욕구 꿈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개별서비스지원계획에 담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희씨의 꿈은 취업입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면접을 본 결과 다온직업재활시설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희씨가 다온에서 일하게 된지 벌써 6개월차 접어들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어엿한 직장인이라 직장에서 하는 일은 직원으로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주에 겨울 나들이를 가야 하는데 눈 때문에 한숨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희씨, 밖에 눈 오는 거 보이세요?"
"네. 눈 많이 와서 나들이 못가요?" *희씨의 표정을 보니 무조건 가야 할 것 같았다.
"직장(다온)에서 취소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데려다 드릴 수는 있어요. 아직 별 연락 없는 것 보니 취소는 안 될 것 같아요."
"놀러 가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일단 다온으로 한 번 가볼까요?“
한파주의보까지 방송에서 알리며 많은 눈이 오기 시작했다. 평소 걸리던 시간은 15분 남짓이었으나
1시간이 걸릴 정도로 정체가 심했다. 이내 눈보라를 뚫고 다온에 도착하였다.
"선생님, 나들이 일정에 차질은 없을까요?"
"네. 많은 눈이 오긴 하지만 나들이는 문제없이 진행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희씨 잘 다녀오세요!"
한파주의보로 걱정이 앞섰다. 무사히 마치기만을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어느덧 저녁, 도착 예정 시간은 6시였지만 정체 때문에 40분이나 늦어지고 있다. 저 멀리 관광버스에서 *희씨가 내린다.
"선생님~ 저 왔어요."
"*희씨 조심히 잘 다녀오셨어요?"
"네! 재밌었어요."
"재밌었다면 다행이네요."
"선생님. *희씨 오늘 엄청 재밌게 놀다 오셨어요. 돈까스도 먹고 피자도 먹고.."
"재밌었어요. 여기 치즈도 만들어왔어요!“
미소 가득한 *희씨의 표정을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김*희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재민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김*희씨의 꿈은 취업입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면접을 본 결과 다온직업재활시설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희씨가 다온에서 일하게 된지 벌써 6개월차 접어들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어엿한 직장인이라 직장에서 하는 일은 직원으로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주에 겨울 나들이를 가야 하는데 눈 때문에 한숨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희씨, 밖에 눈 오는 거 보이세요?"
"네. 눈 많이 와서 나들이 못가요?" *희씨의 표정을 보니 무조건 가야 할 것 같았다.
"직장(다온)에서 취소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데려다 드릴 수는 있어요. 아직 별 연락 없는 것 보니 취소는 안 될 것 같아요."
"놀러 가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일단 다온으로 한 번 가볼까요?“
한파주의보까지 방송에서 알리며 많은 눈이 오기 시작했다. 평소 걸리던 시간은 15분 남짓이었으나
1시간이 걸릴 정도로 정체가 심했다. 이내 눈보라를 뚫고 다온에 도착하였다.
"선생님, 나들이 일정에 차질은 없을까요?"
"네. 많은 눈이 오긴 하지만 나들이는 문제없이 진행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희씨 잘 다녀오세요!"
한파주의보로 걱정이 앞섰다. 무사히 마치기만을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어느덧 저녁, 도착 예정 시간은 6시였지만 정체 때문에 40분이나 늦어지고 있다. 저 멀리 관광버스에서 *희씨가 내린다.
"선생님~ 저 왔어요."
"*희씨 조심히 잘 다녀오셨어요?"
"네! 재밌었어요."
"재밌었다면 다행이네요."
"선생님. *희씨 오늘 엄청 재밌게 놀다 오셨어요. 돈까스도 먹고 피자도 먹고.."
"재밌었어요. 여기 치즈도 만들어왔어요!“
미소 가득한 *희씨의 표정을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김*희씨를 거들어주었던 박재민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하였습니다.
※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당사자에게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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