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일(월) 단기사회사업 실습생 박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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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복지요결중에 칭찬 부분에 어른이나 전문가, 권위자에게는 은근히 높여드리는 간접 칭찬이 좋다는 말에 놀랐다.
보통 당사자가 “~~했어요.” 라고 하면 우리는 ‘잘했네요, 잘했어요“ 라고 하는데 이게 당사자가 기분이 나빠할 수도 있다고 해주셨다.
이유는 직접 칭찬하면 평가하는 것 같은 형세이기 쉽고, 아래로 대하는 것 같고 심하면 애 취급한다고 느낄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복지요결을 공부하면서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합동연수 저녁은 전통적으로 김치와 밥만 먹는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지만 사회사업을 배우는 동안에는 전통에 따라볼까 합니다.
이후 워크숍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시간에는 졸업 전, 졸업 후 달성하고 싶은 목표와 실습 중에 이르고 싶은 목표를 정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눔 시간에는 각자 복지요결 책에서 느낀점을 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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