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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푸른들 &amp;gt; 커뮤니티 &amp;gt; 포토·영상</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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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양재단「좀 다른 나들이」진행</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7</link>
<description><![CDATA[10월 23일(금), 푸른들 입주자들은 우양재단의 지원으로 양산호수공원에서「좀 다른 나들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br/>이번 나들이에는 입주자 8명과 종사자 3명이 함께했습니다. <br/>평소 자주 방문하는 익숙한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동시에, 깃발 찾기 미션인 보물찾기 활동을 더해 색다른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br/>입주자들은 주변을 살펴보며 숨겨진 깃발을 찾고, 미션을 통해 경품을 획득하는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br/>또한 서로 다른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으며, 산책 후에는 카페에서 각자 좋아하는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이번 활동을 통해 익숙한 공간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더하면 일상이 더욱 즐거워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3 Oct 2026 16:25: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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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14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거주시설 광주협회 행복나눔축제 참여</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6</link>
<description><![CDATA[10월 22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제14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거주시설 광주협회 행복나눔축제」에 푸른들 입주자들이 참여했습니다.<br/><br/>이번 축제에서 입주자들은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고, 다른 시설의 참여자들과 어울리며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2 Oct 2026 17:17: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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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입주자 전원 독감예방접종 실시</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5</link>
<description><![CDATA[10월 20일(화), 푸른들 입주자 전원이 박이비인후과에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습니다.<br/>이번 예방접종은 독감 유행 시기에 대비하여 입주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예방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0 Oct 2026 17:3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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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산동「2026 따슨마을 한마음 전(煎) 축제」참여</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4</link>
<description><![CDATA[10월 17일(토), 푸른들 입주자 2명이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호수공원에서 열린「2026 따슨마을 한마음 전(煎) 축제」에 참여했습니다.<br/>이번 활동은 입주자들이 평소 활동하는 지역에서 열리는 마을 축제를 찾아 다양한 지역행사를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br/>생활권 안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입주자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7 Oct 2026 21:34: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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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석씨와 카페에서</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3</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남석씨가 평소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골라보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보기로 했다.<br/>“남석씨, 오늘은 어디 가고 싶어요? 먹고 싶은 것도 있어요?”<br/>잠시 생각하던 남석씨가 웃으며 말했다.<br/>“팥빙수가 먹고 싶어요.”<br/>“팥빙수요? 그럼 맛있는 곳에 가볼까요?”<br/>“네! 팥빙수 먹으러 가요. 하하~”<br/>남석씨의 선택으로 오늘의 목적지는 팥빙수가 유명한 고서카페가 되었다.<br/><br/>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도 남석씨는 팥빙수 이야기를 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카페에 도착한 뒤에는 메뉴판을 천천히 살펴보며 무엇을 먹을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br/>“남석씨, 어떤 거 드시고 싶어요?”<br/>“팥빙수요. 오늘은 팥빙수 먹을 거예요.”<br/>남석씨는 직접 팥빙수를 주문하고 결제까지 마쳤다. 자리에 앉아 팥빙수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메뉴판을 다시 살펴보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br/>잠시 후 기다리던 팥빙수가 나오자 남석씨가 환하게 웃었다.<br/>“와~ 맛있겠다. 사진 찍어도 돼요?”<br/>“그럼요. 남석씨가 찍고 싶은 대로 한번 찍어보세요.”<br/>남석씨는 휴대전화를 들고 팥빙수의 모습을 여러 방향에서 살펴보았다. 그러다 음식뿐만 아니라 카페 안의 분위기와 주변 풍경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br/>“선생님, 저쪽이 이쁜 것 같아요.”<br/>남석씨가 가리킨 곳에는 카페의 분위기가 잘 담길 만한 공간이 있었다. <br/>남석씨는 직접 그곳으로 이동해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은 뒤에는 화면을 확인하며 사진의 모습도 꼼꼼히 살펴보았다.<br/>“선생님, 이거 괜찮아요?”<br/>“오~ 잘 찍었는데요. 남석씨가 직접 고른 곳이라 그런지 더 좋은 것 같아요.”<br/>사진을 한 장씩 확인하던 남석씨는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랐다.<br/>“헤헤~ 이거 밴드에 올릴 거예요.”<br/>남석씨는 자신이 찍은 사진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직접 골라 밴드에 올렸다. 사진이 게시된 화면을 한참 바라보다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br/>“이 사진 잘 나온 것 같죠?”<br/>“네. 오늘 찍은 사진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br/>“하하~ 다음에는 더 예쁜 것도 찍을 거예요.”<br/>그렇게 사진 촬영을 마친 뒤 팥빙수를 맛있게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도 남석씨는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다시 꺼내 보며 어떤 사진이 잘 나왔는지 이야기했다.<br/><br/>오늘은 특별한 장소를 찾아간 것도, 거창한 활동을 한 것도 아니었다. 먹고 싶은 팥빙수를 스스로 이야기하고, 가고 싶은 곳을 정하고, 직접 주문하고,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사진으로 남겼다.<br/>무엇을 먹을지, 어디에서 사진을 찍을지, 어떤 사진을 남길지 하나씩 자신의 생각으로 선택했다. <br/>그 과정에서 남석씨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고, 선택한 것을 직접 경험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었다.<br/>팥빙수 한 그릇과 사진 몇 장.<br/>평범해 보이는 일상이었지만 남석씨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순간을 자신의 방식으로 기록한 하루였다.<br/>오늘 남석씨가 남긴 사진 속에 팥빙수의 달콤함과 함께 스스로 선택하고 즐겼던 기분 좋은 순간도 오래 남아 있기를 바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br/><br/>남석씨를 거들어주었던 이대흔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7 Oct 2026 14:12: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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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석씨 비오는 날의 마실</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용석씨가 매달 한 번씩 방문하는 네일샵에 가서 풋케어를 받는 날이다.<br/>처음에는 풋케어만 받고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외출을 준비하던 중 어머님께서 미용실에도 들러 컷트와 염색을 해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하셨다. <br/>용석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오늘은 풋케어와 함께 미용실도 방문하기로 했다.<br/>아침부터 많은 양의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다. 외출을 앞두고 있어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출발할 시간이 되자 비가 그쳤다. 우산을 챙겨 들고 용석씨와 함께 네일샵으로 향했다.<br/>네일샵에 도착해 평소처럼 풋케어를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풋케어를 받던 중 갑자기 또다시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용석씨는 풋케어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br/>“비가 많이 오네요.”<br/>창밖으로 쏟아지는 빗줄기를 함께 바라보며 풋케어를 마쳤다. 다행히도 네일샵 옆 미용실로 이동할 때가 되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다.<br/><br/>미용실에서는 컷트와 염색을 차례로 진행했다. 그런데 미용실에 있는 동안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br/>오늘은 참 신기하게도 용석씨가 밖으로 나서려고 할 때마다 비가 그쳐주었다. 덕분에 큰 불편 없이 풋케어와 미용실 방문을 모두 마칠 수 있었다.<br/>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늦어져 저녁식사를 하고 복귀하기로 했다.<br/>“용석씨, 오늘 저녁에는 뭐 드시고 싶어요?”<br/>용석씨는 가까운 곳에 있는 갈비탕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용석씨의 의견을 따라 갈비탕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도착해보니 가게 앞에는 ‘오늘은 가게 사정으로 쉽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br/>용석씨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다른 음식이 먹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계획이 바뀌어서인지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며 대답하지 못했다.<br/>주변에 갈 수 있는 식당과 음식들을 하나씩 이야기해주었다. 그러자 잠시 생각하던 용석씨가 말했다.<br/>“치킨 먹고 싶어요.”<br/>용석씨가 직접 선택한 음식이었다. 치킨집으로 향했고, 처음에는 가게에서 먹고 가려고 했다. <br/>그런데 매장 안에 여러 물건이 들어와 있어 다소 복잡한 상황이었다.<br/>&nbsp;용석씨에게 매장에서 먹는 것과 포장해서 먹는 것 중 어떤 것이 좋은지 이야기를 나누었고, 용석씨의 동의를 구한 뒤 치킨을 포장해 복귀하기로 했다.<br/>용석씨는 직접 순살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골랐다.<br/>집으로 돌아온 용석씨는 식탁에 앉아 치킨을 맛있게 드셨다. 그런데 식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담당자에게 찾아와 말했다.<br/>“다 먹었어요.”<br/>확인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치킨이 남아 있었다.<br/>“용석씨, 남은 치킨은 다른 입주자들에게 드릴까요?”<br/>그러자 용석씨는 고개를 저었다.<br/>그리고 잠시 후 이렇게 말했다.<br/>“선생님이랑 야간선생님 드세요.”<br/>짧고 서툰 표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은 충분히 전해졌다.<br/><br/>오늘 하루 용석씨는 비가 내릴 때마다 창밖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기도 했고, 계획했던 갈비탕집이 문을 닫아 갑자기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경험했다. <br/>그때마다 함께 이야기하며 용석씨가 원하는 것을 찾고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br/>그리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자신이 먹고 남은 치킨을 선생님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br/>표현은 서툴렀지만, 선생님들을 생각하는 용석씨의 마음은 충분히 전해졌다.<br/>“선생님이랑 야간선생님 드세요.”<br/>그 한마디가 오늘 하루의 피곤함을 잊게 할 만큼 따뜻하게 마음에 남았다.<br/><br/><br/>&nbsp;용석씨를 거들어주었던 오성준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6 Oct 2026 14:15: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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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점수어르신 퇴원 후 단골집 방문</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1</link>
<description><![CDATA[“어르신,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디 다녀오셨어요?”<br/>오랜만에 찾은 카페에서 반가운 인사가 들려왔습니다.<br/><br/>점수 어르신은 최근 욕실에서 넘어져 대퇴부 골절 수술을 받으면서 거의 한 달 동안 병원에서 지냈습니다. <br/>평소 좋아하던 외출도 잠시 멈춰야 했고, 익숙했던 일상에서도 한동안 멀어져 있어야 했습니다.<br/>퇴원 후 점수 어르신과 함께 오랜만에 단골집인 호두미 카페를 찾았습니다.<br/>문을 열고 들어서자 사장님께서는 점수 어르신을 한눈에 알아보시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br/>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점수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어떻게 지냈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br/>“수술하셨다고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세요?”<br/>점수 어르신이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사장님께서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건강을 살펴주셨습니다. <br/>그리고 앞으로도 건강 잘 챙겨서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건네셨습니다.<br/>그 모습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br/>점수 어르신에게 이곳은 단순히 음료를 마시러 오는 카페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br/>오랜만에 찾아와도 먼저 알아봐 주고, 보이지 않는 동안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다시 만난 것을 반가워해 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br/>사장님께서는 점수 어르신의 취향과 건강 상태를 살펴 메뉴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br/>점수 어르신은 그중 마음에 드는 음료와 간식을 직접 선택해 주문했습니다. <br/>음료와 간식을 천천히 맛보면서 카페 안을 둘러보기도 하고,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br/>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도, 새로운 곳을 찾아간 것도 아닙니다.<br/>그저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익숙한 사람을 만나고,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고르고, 맛있는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웃는 시간이었습니다.<br/>하지만 어쩌면 이런 평범한 시간이야말로 우리가 일상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br/><br/>병원에 있는 동안 잠시 멈춰 있었던 점수 어르신의 일상이 다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일상의 자리에는 점수 어르신을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br/>오랜만에 찾은 단골 카페에서 나눈 짧은 인사와 안부, 함께 웃었던 시간 속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관계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점수 어르신이 앞으로도 좋아하는 장소를 편안하게 찾아가고, 익숙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가며 자신의 일상을 조금씩 넓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br/>오늘도 그렇게 평범한 하루 하나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br/><br/>점수 어르신을 거들어주었던 소요한선생님의 생활일지를 발췌 편집하였습니다.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1 Oct 2026 10:46: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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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6년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중앙 창호 교체 완료</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700</link>
<description><![CDATA[푸른들은 「2026년도 사회복지시설(난방)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지원시설로 선정되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중앙창호 교체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br/>이번 사업을 통해 301세대, 302세대, 401세대, 패밀리하우스 등 4개 세대의 중앙 창호를 교체​하였습니다.<br/>노후된 창호를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외부의 찬 공기 유입을 줄이고 실내 보온성을 높여, 입주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9 Sep 2026 17:5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추석 명절 음식 만들기</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9</link>
<description><![CDATA[9월 23일(수), 1층 식당에서 직원들이 함께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br/><br/>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br/>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<br/>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과 함께 입주자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3 Sep 2026 12:55: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직원 대상 의약품 복용 및 인플루엔자 예방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8</link>
<description><![CDATA[9월 22일(화) 2층 교육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복용 및 인플루엔자 예방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br/><br/>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필요한 의약품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이해하고, 인플루엔자의 예방 및 감염 확산을 줄이기 위한 올바른 대응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br/><br/>첫 번째 교육에서는 올바른 의약품 복용을 주제로 의약품의 올바른 복용 방법과 복용 시 주의사항 등을 살펴보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br/>두 번째 교육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교육을 통해 인플루엔자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 개인위생 관리 및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등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br/><br/>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입주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2 Sep 2026 17:01: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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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027년 개별서비스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사례회의 진행</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7</link>
<description><![CDATA[푸른들에서는 2027년 개별서비스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9월 14일부터 전체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r/>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진행된 서비스와 지원 내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자 개개인의 욕구와 강점, 일상생활의 변화와 필요​를 살펴보았습니다.<br/>종사자들은 입주자의 삶을 중심에 두고 앞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br/>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입주자에게 보다 적합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br/><br/>※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은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 동의를 받은 후 사용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7:25: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울림 장애인 문화페스티벌 참가</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6</link>
<description><![CDATA[9월 15일, 푸른들 입주자 2명이 양산동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어울림 장애인 문화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br/><br/>이번 문화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입주자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공연이 끝난 후에는 이끼 전시회도 둘러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작품과 전시를 천천히 살펴보았습니다.<br/>입주자들은 지역사회 문화공간을 찾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5:58:03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반기 영양위생교육</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5</link>
<description><![CDATA[9월 11일 금요일, 푸른들 2층 교육실에서 입주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br/>이번 교육은 「당뇨 조절 식사법과 손위생」을 주제로,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위생관리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br/><br/>먼저 시설에서 당뇨 관리가 중요한 이유를 알아보고,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한 당뇨 식사요법 3대 기본원칙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br/>또한 혈당을 낮추는 식사 순서법을 배우며 평소 식사습관을 돌아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br/><br/>이어 올바른 손 위생의 중요성과 손 씻기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br/>손을 씻어야 하는 상황과 올바른 손 씻기 순서를 함께 살펴보며, 깨끗한 손 위생이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방법임을 배웠습니다.<br/>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입주자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 대처방법도 함께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r/><br/>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자와 직원 모두 건강한 식사와 올바른 손 위생이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임을 알아보았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Sep 2026 16:23:0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반기 입주자 고충처리 간담회</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4</link>
<description><![CDATA[9월 11일 금요일, 푸른들 2층 교육실에서 하반기 입주자 고충처리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br/>이번 간담회는 입주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무엇이 고충인지 알고, 불편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습니다.<br/>먼저 「퀴즈로 알아보는 고충처리」를 통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br/>“화장실이 청소되어 있지 않아 더러울 때”, “나는 싫어하는데 상대방이 껴안거나 괴롭힐 때”, “다른 사람이 내 물건을 허락 없이 사용할 때” 등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br/>&nbsp;‘이런 상황도 고충일까요?’라는 질문을 통해 입주자들이 고충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br/><br/>이어진 고충접수 및 간담회에서는 입주자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r/>이번 간담회를 통해 입주자들이 ‘내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야기할 수 있는 고충’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의 권리와 마음을 표현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Sep 2026 16:12: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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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반기 입주자 인권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greenfield.or.kr/gallery/693</link>
<description><![CDATA[9월 11일 금요일, 푸른들 2층 교육실에서 「소중한 나, 존중받는 우리」 인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br/>이번 교육은 입주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입주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숙한 내용으로 진행하였습니다.<br/>교육에서는<br/>「내 마음과 권리 표현하기」,<br/>「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기」,<br/>「힘든 일 대처하기」,<br/>「내 몸은 내가 지켜요」를 주제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br/><br/>특히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다른 사람의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는 방법, 불편하거나 힘든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활동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br/>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자들이 ‘나도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나의 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br/>푸른들은 앞으로도 입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br/><br/><br/>※ 홈페이지 사진 게재는 입주자별 개인정보(사진·영상) 수집∙이용범위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진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Sep 2026 15:46: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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